2013년 8월 5일 월요일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hwp


본문
굉장히 강경하게 대응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난 항상 그래왔다. 어려서부터 엄마의 폭력을 보며 겪으며 자랐던 나는 폭력이라면 말 그대로 치를 떨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상황에서도, 그때 내가 혼자 방에 있어서 무엇을 해도 상관없었다고 해도, 부들부들 떨었지만 종이 한장을 차마 찢지 못하는 게 나였다. 그것조차 폭력적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대학교 때 시위에 참여했을 때도, 그 상황이 무엇이든 이쪽이 옳든 그르든, 이쪽에서 상대를 도발한다던가 하는 상황은 견딜 수도 참을 수도 없었다.
어쨌든, 중요한 건, 이런 나의 과거 감정과 기억이 계속 영향을 미쳤다는 거다.
그렇지만 감정코칭을 하려면 이걸 먼저 이해하고 풀어내야 한다. 내 감정이 격한데 어떻게 공감을 하겠어.
그러니 역시 결론은 자기 수양을 하자~! 가 되어 버리는 것인가?


본문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상대방의 감정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감정적인 표현이 풍부한 아이가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이다. 이처럼 내 아이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하는 정서지능은 ‘감정코칭’에 의해 길러진다고 한다. 감정코칭으로 자기감정을 인정받은 아이는 타인의 감정도 쉽게 인정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대인관계뿐 아니라 학습 향상, 자신감, 건강, 집중력 등 다방면에서 효과가 입증되었다.
책에서는 부모의 유형을 축소전환형 부모, 방임형, 억압형, 감정코칭형 부모로 나누는데,
물론가장 바람직한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부모라는 것이 책의 설명이다.
축소 전환형 부모는 아이가 울고 있을 때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는 건데, 이건 흔히 가장 쉬운 해결책으로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