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보는 것보다 자신의 죽음이 더 낫다고 판단한 주인공에게는 약간의 다른 입장도 있다.
남겨진 상대방이 느낄 감정은 배제하였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어차피 다가올 죽음이라면 남겨질 여자주인공이 이후 느낄 감정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정과 힘을 북돋아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본문내용 앞으로도 계속 해야 될 사랑에 대해 이작품은
많은 것을 일깨워주는 내용이었다. 과연 나였다면 남자 주인공처럼 행동 할 수 있었을지. 지금까지 연애를 몇 번하고 이안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내가 정말 진심으로 표현한 진정한 사랑이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자기 자신이 대신 죽어주는 이 멋지고도
슬픈, 아이러니한 내용에 나는 돌연 소름이 끼쳤다. 그저 해피엔딩으로 끝날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슬프게 끝날 줄은 전혀 예상 하지
못했다. 꿈이 여서 다행이라는 마음과는 반대로 주인공에게 어떻게든 예고된 사건, 사고들이 계속 일어나고 불안해하는 모습에 내 자신도 같이
불안해했다. 조금씩 다가오는 죽음의 시간 앞에서 자신의 진실 된 마음과 사랑을 표현한 모습에 한편으론 연민이 갔다. 사랑하는
하고 싶은 말 영화 If only 감상문입니다. 짧고 간략하게 요점만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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