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식코란, sick(병든) + ko(사람) 속어로는 환자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환자들이 미국에서는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자기 다리를 스스로 꼬매는 사람, 손가락을 두 개를 절단 당했는데, 너무 비싸서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사람, 노인보험에 들었는데, 죽을때까지 일해야지만이 약값을 벌수 있는 할아버지, 등 여러 사람의 사유가 나온다. 보험에 드는 사람은 머,
그나마 다행이라도 쳐도, 5천만명이나 되는 미국인이 보험에도 들지 못하고 있다니, 이들이 다치거나 한다면, 무엇으로 보장을 받을까? 심하게
본다면 미국에 살면서도, 방치되거나 버려진, 유기견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보험 가입한 사람들도 그나마 사정이 좋은건 아니였다.
보험에 들었어도, 큰 혜택을 보지 못하고, 정확한 진단도 내려 주지 않고, 갖은 핑계를 돼서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게 하는 여러 상황들을 보거,
이 미국 의료보험사람들 생명보다, 정말 돈을 우선시 하는, 의료 보험 쪽에 일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가입한 사람들의 의견을 거절했을때, 실적이
높다고 평가 했을 정도 였다.
본문내용 색이나, 나라가 달라도, 자유가 주어지는,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최대 경제 국가라고 생각했는데, 식코에서 비추고 있는 의료 보험 혜택에서는 미국은 캐나다, 영국, 프랑스, 하물며 쿠바에도 비해서 아주
아주 뒤처지는 나라로 비추어 지고 있다. 식코란, sick(병든) + ko(사람) 속어로는 환자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환자들이
미국에서는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자기 다리를 스스로 꼬매는 사람, 손가락을 두 개를 절단 당했는데, 너무 비싸서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사람, 노인보험에 들었는데, 죽을때까지 일해야지만이 약값을 벌수 있는 할아버지, 등 여러 사람의 사유가 나온다.
보험에 드는 사람은 머, 그나마 다행이라도 쳐도, 5천만명이나 되는 미국인이 보험에도 들
참고문헌 식코 (Sicko,
2007) 미국 | 다큐멘터리, 드라마 | 2008.04.03 | 12세이상관람가 | 123분
하고 싶은 말 식코
영화감상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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