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 느낌을 준다. 자기계발서 전문가들의 책은
자신의 경험보다는 다른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책을 도배한 듯 보이고,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이 실천하기
어렵거나 범접하기 힘든 위인전을 읽는 느낌을 줄 때가 많다. 반면 이 책은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 이영석의 실제 경험담 위주로 처음부터
끝까지 썼기 때문에 어떤 책보다 피부에 와 닿고, 무엇보다 나도 당장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고, 해야 할 것 같은 강한 의욕을 안겨
준다.
비유가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수학 공부를 하기 위해 남들이 좋다고 하는 이런 저런 참고서를 보았지만 실망만 계속 하다가,
우연치 않게 수학의 정석을 만났을 때의 그런 기분이다. 수학 과목의 바이블로 삼고 닳도록 보고 또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책 말이다. 물론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중요한 것은 내 코드에 맞다는 것이다.
저자는 1993년 트럭으로 야채 장사를 시작한 이래,
40여개의 점포를 거느리고 있는 지금까지 20년의 시간을 야채를 파는 일만 해오고 있다. 그 역시 대학을 나온 후 번듯한 직장을 갖고 싶었지만,
당시 그는 자신을 야채 장사를 할 수밖에 없는 수준으로 파악했다. 그는 무식했고, 부모님이 부자가 아니었고, 그에게 투자할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말한다. 성공으로 가는 첫 관문은 ‘주제 파악’이라고. 아마도 성공에 실패한 상당수는 저자가 강조하는 이 ‘주제 파악’에서부터
실패하는 것 같다.
본문내용 ,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이 실천하기 어렵거나 범접하기 힘든 위인전을
읽는 느낌을 줄 때가 많다. 반면 이 책은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 이영석의 실제 경험담 위주로 처음부터 끝까지 썼기 때문에 어떤 책보다
피부에 와 닿고, 무엇보다 나도 당장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고, 해야 할 것 같은 강한 의욕을 안겨 준다. 비유가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수학 공부를 하기 위해 남들이 좋다고 하는 이런 저런 참고서를 보았지만 실망만 계속 하다가, 우연치 않게 수학의 정석을 만났을 때의 그런
기분이다. 수학 과목의 바이블로 삼고 닳도록 보고 또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책 말이다. 물론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중요한 것은
내 코드에 맞다는 것이다. 저자는 1993년 트럭으로 야채 장
참고문헌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돈도 빽도 스펙도 없는
당신에게 바치는 이영석 성공 수업! / 이영석 지음/쌤앤파커스, 2012
하고 싶은 말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의 주요 내용과
함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인터넷 서점 등의 글로 짜깁기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수를 늘이려고 글자 크기나 줄 간격을 조정하지 않습니다. 저자의 프로필은 생략하고, 그 자리을 더 중요한 내용으로
채웁니다.
이런 까닭에 이 글이 성의있고, 그래서 창의적인 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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