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8일 수요일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을 읽고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을 읽고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을 읽고.hwp


본문
2008년 올해의 책에 꼽혔던 이 책, 내가 잘 읽지 않던 소설을 펴서 들게 되었다. 소설은 처음에 시작을 하게 되면 끝까지 한 부분도 놓치고 읽을 수가 없기에 사실 나는 소설을 싫어한다. 즉, 한 번 잡으면 한 곳도 빼 먹지도 않고 쭉 읽어야만 한다.
사실 이 책의 저자인 황석영이라는 사람을 잘 모른다. 예전에 얼핏 지나가다가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온 그를 본 것이 전부였다. 뭐 하여튼 소설계 쪽에서는 그래도 대단한 사람이겠거니 정도였다. 이번을 계기 삼아서 그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았다.



본문내용
싫어한다. 즉, 한 번 잡으면 한 곳도 빼 먹지도 않고 쭉 읽어야만 한다.
사실 이 책의 저자인 황석영이라는 사람을 잘 모른다. 예전에 얼핏 지나가다가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온 그를 본 것이 전부였다. 뭐 하여튼 소설계 쪽에서는 그래도 대단한 사람이겠거니 정도였다. 이번을 계기 삼아서 그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았다.
그는 1943년생으로 아버지보다 3살이나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이다. 43년생이라 어린 나이지만 6.25를 겪었을 것이다. 전 후 학창시절도 겪게 되었을 것이고, 즉, 힘든 격동의 시절을 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이 궁금하였다. 무슨 뜻일까? 하지만, 제목의 뜻은 결국 책을 다 보고 알아채버렸다. 작가는 마지막이 되어서야 제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런, 먼저

참고문헌
황석영 - 개밥바라기별

하고 싶은 말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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