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조에서 암묵적으로 회의를 이끌어야할 상황인 것 같아 나름대로 회의 진행할 때 할 얘기들을 정리하기 위해 각
chapter의 모자마다 회의 때 쓸 단어들을 정리해 보았다. 예를 들면, 하얀 모자인 경우 주로 대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에 근거하여,
추세, 예외같은 단어들을, 빨간 모자인 경우에는 예감, 취향, 직관, 감정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정리해보니, 회의를 잘
이끌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 각 모자의 성격들을 간단히 써보자면,
하얀 모자 (2)- 객관적단어를 선택, 사용해야 하고,
사실, 숫자, 정보, 데이터들을 중립적으로 분석. 빨간 모자 (3)- 감정, 느낌들을 직관적으로 사용. 검은 모자 (5)- 위험,
어려움, 주의해야 할 것들을 고려해 볼 것. 노란 모자 (4)- 이점, 이익, 좋은 점들에 대한 것들을 고려해 볼 것. 초록 모자
(6)- 창의적 아이디어, 대안들에 대한 것들을 고려해 볼 것.
본문내용 여다보는 것 같이 이제까지 회의를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들을 꼬집어내니, 괜시리 더 신뢰도가 높아졌다. 회의를 할 때, 꼭 이런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의견이 나오든지 괜히 안좋은
점만 발견해내는, 즉 검은 모자만 쓰는 사람들이나,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는 사람, 또한, 생각도 해보지 않고 단지 회의가 끝나기만을
바라고 "그래, 이걸로 하자." 라며 의견을 일축하는, 회의에 무관심한 사람, 나이나 직급학번으로 회의중에도 무언의 계급을 만드는
사람, 자기 주장만 강요하는 사람이며 서로의 감정때문에 불공평한 회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람 등 회의를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이 끼게
되면 그렇잖아도 어려웠던 회의가 더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과 회의를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회
참고문헌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하고 싶은 말 창의적 공학 설계 시간에 낸
과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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