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 과거 우리의 영토는 요서부터 만주를 거쳐 연해주까지, 그리고
대마도까지 넓혔었다. 불행히도 외세의 침략과 국력이 약했던 시기를 틈타 주변 열강이 자국 영토로 편입을 시켰다. 그렇다고 아직은 포기할 단계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간도와 연해주는 1%의 희망이라도 남아 있기에 끊임없이 연구하고 문제를 제기해야 할 것이다. 대마도는 우리의 관리 소홀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의 땅으로 하려하기 보다는 경제, 문화적 교류를 계속 이어나가 한국 붐을 일으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대륙붕의 경우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정부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결단을 해야 할 것이고 동해와 독도는 우리의 역사와 함께한 곳이기 때문에 더 이상 물러서서는
안 되는 곳이다.
본문내용 서 대마도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도에서 대마도에 이르는 부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러시아까지 4개국이 서로 얽혀 있는 관계를 볼 수 있다. 간도는 간도 협약 이후 우리에게 있어서 잃어버린 땅이 되었고 대마도는 어느
순간부터 일본 땅이 되어버렸다. 불멸의 이순신에 나오는 녹둔도는 러시아 땅으로 되어 있고 그나마 독도만이 우리의 영토로 되어 있다. 이 책은
4개국 간 서로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분쟁지역을 소개하고 있는데 원래 알고 있던 지역뿐만 아니라 비단섬, 대륙붕과 같은 곳에 대해 언급하고 자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한 번 쯤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이 책을 읽을 때 과거 우리의 땅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나라 영토로 되어 있는
곳부터 읽어보고 우리의 영토이지만 분쟁에 말린 곳을
참고문헌 간도에서 대마도까지
하고 싶은 말 이 책은
4개국 간 서로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분쟁지역을 소개하고 있는데 원래 알고 있던 지역뿐만 아니라 비단섬, 대륙붕과 같은 곳에 대해 언급하고 자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한 번 쯤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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