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영화감상문_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영화감상문_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영화감상문_캐리비안의해적3_201106.hwp


목차
1.줄거리 및 감상
2.등장인물 분석

본문
하지만 아무리 지도를 봐도 그 데비 존스의 세상에서 벗어날 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중, 잭 스페로우가 방법을 알아내고 그들은 배를 뒤집어 정해져 있던 시간인 일몰 직전에 그 곳을 떠나 이승으로 돌아오게 된다. 다행히 이승으로 돌아온 그들은 각자 향해 도중 엘리자베스는 윌 터너의 아버지인 빌 터너를 만나게 되고, 이미 많은 부분 더치맨 배의 일부가 되어버린 그를 보고 가슴 아파한다. 그리고 빌은 윌이 아버지에게 한 약속대로 그를 구하게 되면 결국 그녀와는 이별을 하게 되는 가슴 아픈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예고한다. 샤오펭이 그녀를 칼립소로 오해하면서 그녀에게 잘 보이고자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예고치 못한 사고에 의해 샤오펭은 죽으며 자신의 후계자 자리를 엘리자베스에게 넘긴다. 샤오펭의 해적들은 그녀를 선장으로 모실 수 없다고 반란을 도모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녀의 리더쉽에 의해 그들도 수긍하게 된다.
9개 해적 연합이 모인 곳에서 해적들은 논의를 하지만 결국 어떠한 결론에도 이르지 못하다가, 해적왕을 선출하여 동인도 회사의 베켓 경의 함대와 싸움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기로 한다. 모두가 자신에게 투표를 하여 해적왕을 뽑지 못하던 그 동안의 전례를 깨고, 잭 스페로우가 샤오펭의 뒤를 이어 선장이 된 엘리자베스에게 투표하면서 그녀가 해적왕이 되고, 그들은 싸움을 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예상외로 너무나 많은 함대로부터 공격을 받아 해적들은 주춤하지만, 결국 바르보사가 인간의 몸에 갇힌 바다의 여신 칼립소를 풀어주면서 싸움은 새롭게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본문내용
키이라 나이틀리, 스텔란 스카스가드, 빌 나이, 주윤발 출연
1. 줄거리 및 감상
주윤발의 출연으로 그의 활약상을 기대했지만, 그는 그냥 작은 역할의 조연이어서 아쉬움이 있었던 영화였다. 캐리비안의 해적 3번째 이야기인 이 영화는 다음 회를 예고했던 전편에 이은 영화로 주요 해적들은 바르보사를 선장으로 모여 크라켄에 의해 저승으로 떠난 잭 스페로우를 찾아 떠난다. 이에 붉은 눈의 집시 여인도 동참하는데, 그녀는 잭 스페로우와 윌 터너에 의해 죽었던 바르보사를 부활시킨 인물로 그녀가 저승으로 이끄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이후 그녀의 배중이 있는 배역은 중반부 이후부터 복선을 깔아주기는 하지만 좀 놀라운 설정이었다)
그들은 저승으로 가는 길 그리고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는 길의 지도를 가진 싱가폴의 해

하고 싶은 말
긍정적으로 작성된 영화감상문입니다.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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