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 영화에서는 우식의 친구 준철이 동성애자라고 나온다. 그 말을 들은 우식은 굉장히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사실에대한 부정을 한다. 나도 이 영화를 보면서 딱히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려는 생각은 가지지 않았다. 나도 동성애사람을 경험했다. 내가
중학교3학년 겨울, 세명의 친구와 가장 친하게 지냈는데 그중 한명이 마지막학기가 시작될쯤에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 해왔다. 나는 그렇게 충격
먹지않았다. 왜냐하면, 여자가 여자를 좋아할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예상을 깨고, 그 친구는 나를 보는
눈을 이성으로 두고있었다는 것이다. 평소에 다른여자아이들 보다는 손잡는것, 껴안는것을 좋아했던걸로 기억한다. 나는 그 느낌을 기억한다. 다른
여자친구들과 손을 잡으면 언니나, 동생과 손잡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아이가 손을 잡으면 그 아이에게서 무엇인가가 다른 느낌이였고, 평소 그
아이가 나를 바라보는 눈빛도 친구와 웃으며, 즐거워서 쳐다보는 눈은 아니라고 기억한다. 나는 그 친구를 약간의 애정결핍과,
눈
본문내용 시 동성애를 이해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 동성애들을 이해하는 방법은 없는것인가? 그냥 그들에게 신경을
끈다 라는 식의반응으로는 동성애를 이해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남자니까 아시잖아요 를 보고 느낀것중 수많은 주제가 다뤄졌지만, 나는 동성애에
대하여 써보기로 했다. 싫어하지만, 그들을 위해서 그들만의 세상을 이해할수있는 눈을 가지는것 말이다. 상식적으로 나가자면, 호모
라는 뜻은 그리스에서 사용되는 접두어로 ‘닮았다’ 유럽계열에서는 이 호모 라는 단어를 ‘같다’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에
대해서 그렇게 붙여졌다고 한다. 남성은 주로 게이라고 불리기는 하지만, 대부분을 통틀어 여자 남자 동성애를 게이라고 한다. 현재 특히 동형접합자
나 동형배우자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로 자주 사용한다. 이
하고 싶은 말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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