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영화감상문 노미오와 줄리엣

영화감상문 노미오와 줄리엣
영화감상문_노미오와줄리엣_201106.hwp


목차
1.줄거리 및 감상
2.등장인물 분석

본문
그녀는 도망을 가지 못하고 그만 그 공격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그 시간에 맞춰 온 노미오로 인해 줄리엣은 살아나게 되고, 망가진 정원의 잔해 속에서 그 둘이 나타나는 모습을 보고, 그 동안 앙숙이었던 레드가와 블루가는 화해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자식들의 죽음을 경험하기보다는 집안의 화해가 낫다는 생각이 그들을 화해로 이끈 것은 아닌가 한다. 그나저나 정원인형들로 인해 만신창이 간 정원을 보고 사람들은 서로가 상대방이 이렇게 했다고 오해를 하고는 더 사이가 나빠지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실제 인형 같은 듯한 느낌이 드는 몇몇 장면을 제외하고는 감탄하기에는 조금 부족함이 느껴졌던 영화다. 슬픈 사랑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는 점에서 만족감이 있지만 그러한 결말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조금 지루한 장면들도 존재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재탄생된 노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가 새로운 감성을 전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본문내용
감상
많은 형태의 리메이크 영화가 나온 로미오와 줄리엣이 1968년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이후 이번에는 ■3D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실사와 같은 귀여운 작은 인형소품으로 형상화된 노미오와 줄리엣! 그 귀여운 그들의 외형만큼이나 상큼한 구성으로 극에 반전을 더했다.
이미 줄거리는 모두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는 줄거리를 궁금해 하기보다는 어떻게 다르게 이야기하고 어떻게 다르게 구성하고 표현했는지가 궁금할 것이다. 하지만 제 전반적인 감상은 딱히 파격적이기도 즐겁거나 감동적 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 주는 부담이 없는 가벼움으로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영화다.
두 사람의 성별로 연상되는 색으로 노미오의 캐퓰릿 집안은 블루톤으로, 줄리엣의 몬태큐는 레

하고 싶은 말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성된 감상문입니다.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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