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8일 수요일

나쁜 사마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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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본문
저자는 1인당 GNP가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에 속한다는 모잠비크에서 세계 일류 기업에 도전해 수소연료 전지 부분에서 성공한 한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가상으로 만들어 채그이 첫 부분을 시작한다. 사실 책의 제목만으로 책의 내용을 상상하기 어려웠던 나는 세삼 처음 듣는, 그것도 매우 가난한 나라에 가상의 기업을 만들어 상상으로 펼쳐낸 것들을 책 첫부분에 써 놓은 저자의 의도를 추측 조차 해 볼 수 없었다. .


본문내용
인해서 나는 경제학 서적이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만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오히려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은 내가 얼마나 세계와 경제의 문제에 대해서 무지 했는지에 대해 까닭을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장하준 교수 는 수많은 이론을 발표하는 학자들 중의 한명일 뿐이고, 다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한 하나의 주장을 하고 있으므로 이 책에은 어쩌면 진짜 현실보다 훨씬 더 비관적인 시선으로 세계화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세계화와 자유 시장에 대한 선진국과 후진국사이의 입장 차이에 대해서 깊이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터라 장하준 교수의 매우 논리 정연한 시장 개방에 대한 비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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