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세계사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라고 적은 저자의 서문에서의 말처럼 그는 얼기설기 얽혀있는 세계사의 그물을 한코한코
쉽게 설명하며 많은 사건의 앞, 뒤를 잘 이어 나가는데 특히 물질과 동경으로 비롯되는 세계사를 설명하는 부분이나종교를 테마로 잡은 5장은 그동안
내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던 것들이 어떻게 내게까지 이르게 되었나 하는 것에 대한 놀라운 비밀들을 알려 주었다.
본문내용 으로 설명 할 수 있었고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비롯된 수많은 일들이 가지를 쳐서 결국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시간을
채워 지금에 까지 흘러왔기에 오래된 이야기책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다른 과목들을 배우는 동안은 무조건 외워야 한다거나 실질적인 내 생활과는 동
떨어진 쓸데없는 지식을 배운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국사, 또는 세계사 등 역사를 다루는 과목만큼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즐겁게 배웠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역사를 좋아했지만 그런 나 역시도 대학에 진한한 뒤 전공을 결정 하고 나니 자연히 역사와는 꽤 먼 삶을 살게 되었는데, 얼마 전
책을 가끔 바꿔보는 친구에게서 이 책을 건네받았다.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나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이었는데 5가지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의 테마를 가지
하고 싶은 말 카테고리 별로 잘 구분해서 써 놓은 독서 감상문입니다. 교내 우수 독서 감상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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