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8일 수요일

금관의 비밀을 읽고 -지은이:김진경,김재홍

금관의 비밀을 읽고 -지은이:김진경,김재홍
금관의_비밀을_읽고.hwp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
한국인의 조상들이 쓰던 모자나 관의 형태는 중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뾰족한 삼각모나 십자모는 모두 기마민족의 풍속이다. 이런 풍속이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에 골고루 퍼져 있는 현상은, 기마민족들의 언어와 유행감각이 한반도 고대 주민들에게 널리 퍼져 있었음을 설명하는 것이다. 또 신라 금관과 함께 발견되는 유리잔이나 유리구슬들은 페르시아 제품으로 판명 나 있다. 금관은 경주, 즉 신라의 수도에서 집중적으로 발굴되고 금동관은 금을 숭배하고 사랑했던 신라인과 가야인이 살았던 경상남,북도에서 많이 발굴 된다.


본문내용
넘겨가며 화려한 여러 가지 유물들의 사진을 훓어 보고 나서는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절반 쯤 읽다보니 내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는 것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여러모로 흥미로운 구석이 많은 책이였다. 금관이라 함은 (꼭 “금”관이 아니더라도) 중,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이나 여러 기행들을 통한 박물관에서 아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유물들인데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금관에 대해서 참 모르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금관은 세계 어디에 내놓더라도 빠지지 않는 유물인데 정작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금관에 소홀한 연구를 하고 있으니 여러모로 아쉬웠다. (사실, 나를 비롯한 일반인들의 관심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금관에 대해서만 쓴 것이 아니라 금관에 관련된 고대인들의 복식이

하고 싶은 말
한국인의 조상들이 쓰던 모자나 관의 형태는 중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뾰족한 삼각모나 십자모는 모두 기마민족의 풍속이다. 이런 풍속이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에 골고루 퍼져 있는 현상은, 기마민족들의 언어와 유행감각이 한반도 고대 주민들에게 널리 퍼져 있었음을 설명하는 것이다. 또 신라 금관과 함께 발견되는 유리잔이나 유리구슬들은 페르시아 제품으로 판명 나 있다. 금관은 경주, 즉 신라의 수도에서 집중적으로 발굴되고 금동관은 금을 숭배하고 사랑했던 신라인과 가야인이 살았던 경상남,북도에서 많이 발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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