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5일 월요일

도르와 함께 한 인생여행

도르와 함께 한 인생여행
도르와 함께 한 인생여행.hwp


본문
다양한 개념을 되새겨보게 되는 경험을 맛보게 된다. 도르가 만난 두 사람―“또 한 번의 인생을” 원하는 영생을 꿈꾸는 백만장자 빅토르 들라몽트와 “그만 끝내주세요.” 하며 자살을 결심한 여고생 세라 레몬―의 이야기 속에 시간의 기원, 시간의 본질을 풀어내고 있다. 이야기는 이미지와 이미지를 보여주며 빠르게 시공간과 인물과 인물 사이를 넘나들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그 속에는 삶이 던지는 문제들에 대한 시적인 비유와 상징이 가득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인간이 능률을 위해, 시간을 채우기 위해 하는 모든 것? 그건 만족을 주지 않아요. 오히려 허기가 져서 더 많은 일을 하게 하죠. 인간은 현재의


본문내용
어낸 이 환상적인 우화에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시간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인류 최초로 시간을 측정한 죄로 수 세기 동안 죽지도 못하고 동굴에 갇혀 지낸 도르. 시간을 더 달라는 이들의 간곡한 요청을 들어야만 하는 형벌을 받은 그의 앞에 신의 부름을 받은 사자가 나타난다. 현대 뉴욕의 한복판에 등장한 도르가 만난 두 사람, 영생을 꿈꾸는 백만장자와 자살을 결심한 여고생을 통해 시간의 기원과 본질을 풀어나간다. 두 사람에게 시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는 임무를 완수하면 갱생의 기회를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대의 뉴욕에 재림한 ‘시간의 아버지’ 도르는 불멸을 꿈꾸는 백만장자 노인 빅토르와 실연의 상처로 자살을 기도한 소녀 세라를 만나 환상적인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저자 미치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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