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5일 월요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hwp


본문
여러 매체의 발달로 얻는 것들 외에도 잃는 것들도 정말로 많다. 요즘은 어딜 가나 따라다니는 스마트폰이라는 녀석이 골치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편리한 점을 얻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할 것 같다. 당장 나도 이것이 없으면 엄청나게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 같으니까 말이다. 지금의 편리함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 것 같다. 가끔은 빈손으로 나가보는 것도 필요하다.


감옥에서 쓴 시라고 하는데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긍정적이로 희


본문내용
시집이라기보다 인생에 대한 아포리즘에 가깝다. 책 제목부터 마음을 확 사로잡았고 내용도 역시나 정말 좋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무엇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글 하나 하나 가슴에 와 닿지 않는 것들이 없었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책 제목에 인용된 시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내가 받은 느낌은 주위의 시선 따위, 과거에 겪은 상처, 어쩌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지금의 상황 같은 것들에 집착하면, 마음 쓰면 시에서 말하는 춤추는 것, 사랑하는 것,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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