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여러 매체의 발달로 얻는 것들 외에도 잃는 것들도 정말로 많다. 요즘은 어딜 가나 따라다니는 스마트폰이라는
녀석이 골치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편리한 점을 얻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할 것 같다. 당장 나도 이것이 없으면 엄청나게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 같으니까 말이다. 지금의 편리함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 것 같다. 가끔은 빈손으로 나가보는 것도
필요하다.
감옥에서 쓴 시라고 하는데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긍정적이로 희
본문내용 시집이라기보다
인생에 대한 아포리즘에 가깝다. 책 제목부터 마음을 확 사로잡았고 내용도 역시나 정말 좋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무엇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글 하나 하나 가슴에 와 닿지 않는 것들이 없었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책 제목에 인용된 시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내가
받은 느낌은 주위의 시선 따위, 과거에 겪은 상처, 어쩌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지금의 상황 같은 것들에 집착하면, 마음 쓰면 시에서 말하는
춤추는 것, 사랑하는 것,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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