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매스컴과 사회MBC 느낌표 `하자하자` 프로그램 사례분석

매스컴과 사회MBC 느낌표 `하자하자` 프로그램 사례분석
[매스컴과 사회]MBC 느낌표 `하자하자` 프로그램 사례분석.docx


목차
◆느낌표의 코너 중 ‘하자하자’
◆ ‘하자하자’가 사회의 미친 영향의 사례
◆’하자하자’의 한계점
◆하자하자 종영 후 프로그램의 방향 및 예측


본문
1) ‘애들아 아침밥 먹자!’
이 코너는 어찌 보면 단순한 문제를 집어내어 사회적으로 크게 파장을 일으킨 코너이다. 대한민국의 고등학생들은 아침 일찍 등교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적은 수면시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아침밥을 거르고 등교 하는 일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크게 밥차를 이른 아침에 가지고가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배급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프로그램이다. 그로 인해 잘 알지못했던 0교시라는 것이 수면위로 드러났고, 0교시폐지라는 교육개혁이 일어났다.

2)’청소년 할인’
당시 청소년이라는 단어보다는 학생이라는 단어가 더 널리 사용되었고, 학생할인이라는 말 자체를 청소년 할인이라는 말로 바꾸면서 사정이 있어 학교를 다니지 못하여 청소년이나 청소년 대우를 받지 못하였다. 이 코너는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낱낱이 드러내어 사회적 이슈로 끄집어 내었다. 그로 인해학생이 ‘청소년 할인’ 이라는 용어아래 청소년인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청소년 증 발급과 각종기관에서 학생할인이 아닌 ‘청소년 할인’이라는 것을 시행하게 되었다.

◆’하자하자’의 한계점
사회에 크게 영향을 미쳤던 ‘하자하자’ 코너 중 4탄 청소년할인의 관한 문제를 제시했던 프로그램을 제외한 1탄 ‘애들아 아침밥 먹자! ’프로그램은 한계점을 역력히 나타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0교시를 사회적 문제점으로 삼아 폐지되었으나, 프로그램이 종영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재 부활 하였다. 물론 이 현상을 사회적인 문제로 잡을 수 있겠지만, 오락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문제였기에 가볍게 비춰져 단순히 신드롬적인 현상으로 보여지기에 0교시가 다시 재부재 하였을 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버라이어티의 가벼움을 대변해주는 점이지 않을까 싶다. 또한 제도적으로는 영향력을 끼치지는 않았지만, 2탄 얘들아! 헬멧 쓰자! 라는 코너에선 위험한 행위를 막으려기보다 더 조장하고 있지 않은가 라는 문제가 있다. 물론,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하여도, 헬맷을 쓰고선 폭주를 해도 된다는 의미를 주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으로 내 비춰 질 수 있다는 점이 한계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본문내용
하여 대한민국 사회에서 청소년 문제를 다루기는 하나 현실적인 대안을 놓지 못해 사소 할 수도 혹은 거대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여 그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제안함으로써 사회에 크게 영향을 미친 프로그램이다.
-『하자하자』는 청소년은 계도의 대상이기 전에 사랑의 대상임을 먼저 깨닫고 강요 섞인 "해라해라" 대신, 어른들과 함께 하자는 의미의 "하자하자"로 바꾸자는 취지의 코너이다. 청소년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공동체의 질서를 잡아주는고 새로운 신세대 방식의 권위를 자리잡게 하고자 하는 것이 하자하자가 지향하는 목표이다.
<1탄 애들아 아침밥 먹자 사진제공-imbc>
캠페인 1탄에서는 학생들의 아침밥 먹기 운동과 학교의 0교시 폐지를 위해 힘썼으며 2탄에서는 사회의 문제아로 보는 폭주족 아이들에게 헬멧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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