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원론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읽고 - 꿈을 이루는 열정의 힘
목차 *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읽고 * 색안경을 버려라 * 빅뱅 파이팅 * 꿈과 열정이 이룬 에너지 * 행동하는 열정 본문 *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서을 연구하고 있는 나에게 이들은 성공의 요소로 똘똘 뭉쳐져 있는 것 같다. 그요소 중 첫째는 몰입이다. 요즘 몰입에 대해 심취해 있는 나에게 이들은 몰입의 경지를 경험하였기에 현재를 즐길 줄 아는 멋진 젊은이로 보인다. 둘째 요소는 긍정성입니다. 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은 일어난다는 대성의 말처럼 긍정바이러스의 힘을 저 또한 믿는다. 셋째 요소는 큰 꿈 꾸기이다. 큰 꿈 꾸기에 대해서는 탑이 이야기 한다. 여기의 핵심은 큰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그 큰 꿈을 위해 오늘, 현재,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넷째 요소는 학습동기이론을 바탕으로 한 자기 성장에 대한 믿음이다. 이것에 대해선 자신을 믿는자가 승리한다고 승리가 이야기 한다. 여기에서 포인트는 모든 것을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흔히 우리 성공한 연예인들은 유명세를 얻게 되면 그 유명세를 이용해 책이나 화보집, 혹은 기념이 될만한 무엇인가를 만든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도전하지 못할 일들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빅뱅이라는 인기 좋은 아이돌 가수가 유명세를 이용해 책을 출간했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코 묻은 돈을 모은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는 그런 생각을 접었다. 이 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빅뱅은 5명의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각자의 개성이 뚜렸하고, 꽃미남 스타일의 아이돌이 아닌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드는 아이돌이다. 맨 처음 빅뱅이 나왔을 때는 얼굴이 못생겼는데, 과연 인기를 끌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노래는 잘하지만 외모적인 문제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었던 박진영, 터보의 김종국들과 같이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으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세계가 연예계이기에 그런 마음이 앞섰다. 하지만 빅뱅은 특별했다. 정말 특별했다. 하기만 하면 다 되었다. 뮤지컬, CF, 연극, 솔로, 드라마 등등 연예계를 종횡무진하며 인기를 독차지했다. 사람들의 컬러링은 그들의 노래소리로 가득했고, 길거리에는 그들의 노래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정상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일약 스타가 된 그들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들이 노력한 사실을 알게 되면 단순히 부러워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본문내용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무엇을했어도 성공했을 그들의 열정, 아니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까지 했던 그들의 집중력에 박수를 보낸다. 책 표지의 이 길의 끝에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청춘처럼!!이란 문구가 너무 잘 어울린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서을 연구하고 있는 나에게 이들은 성공의 요소로 똘똘 뭉쳐져 있는 것 같다. 그요소 중 첫째는 몰입이다. 요즘 몰입에 대해 심취해 있는 나에게 이들은 몰입의 경지를 경험하였기에 현재를 즐길 줄 아는 멋진 젊은이로 보인다. 둘째 요소는 긍정성입니다. 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은 일어난다는 대성의 말처럼 긍정바이러스의 힘을 저 또한 믿는다. 셋째 요소는 큰 꿈 꾸기이다. 큰 꿈 꾸기에 대해서는 탑이 이야기 한다. 여기의 핵심은 큰 꿈을 참고문헌 * 세상에 너를 소리쳐 - 쌤앤파커스 * 행동하는 열정 - 스마트 비즈니스 * 아름다운 열정 - 청림출판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용 참조 하고 싶은 말 *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라 그런지, 어린 나이보다 훨씬 큰 인생의 내공을 담고 있는 이책의 주인공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책 내용 자체야, 다른 이의 힘을 빌었을수 있지만, 그 안에 담긴 고민과 열정과 긍정의 힘들은 그들만의 인생 재산임에 틀림없다. 긍정보다는 그 반대의 측면이 많은 나의 모습에 자극을 주기 위해 이책을 읽어 보았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란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어서 기뻤다. 바쁜 일상에 소모되어 가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이책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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