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어바웃어보이감상문

어바웃어보이감상문
어바웃어보이감상문.hwp


본문
9월에 처음 수업 개요를 들으면서 4개의 비디오를 언제 다 보고 감상문을 제출하나 걱정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비디오 감상문이라니 속이 시원하지만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다. 페치아담스에서부터 이번 어바웃어보이까지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를 알아가는 기회를 얻는 것이 기뻤는데 마지막이라니 안타깝다. 좋은 영화만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본문내용
벌써 마지막 비디오 감상문이라니 속이 시원하지만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다. 페치아담스에서부터 이번 어바웃어보이까지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를 알아가는 기회를 얻는 것이 기뻤는데 마지막이라니 안타깝다. 좋은 영화만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푹빠져 보다보니 동일시할 인물이나 상담과 관련해서 생각할 겨를이 없어 레포트를 쓰는데 애를 먹고 있다.
어바웃어보이는 섬이 되고자 했던 한 남자와 원하지 않았지만 섬이 될 처지에 놓여있던 한 소년이 만나 섬 생활을 벗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는 두(?) 소년의 진실한 관계 맺기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윌은 무엇하나 부러울게 없는 독신남에다가 하는 일도 없이 빈둥거리며 티비나 보고 쇼핑이나 하고 머리나 손질 하러다닌다. 그의 좌우명은 ‘인간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