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일본의 자녀교육 전문가 가나모리 우라코가 말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부모는 정말로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았다’고 느끼는 것이다.” – 이근후 지음,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p153
누구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 습관적으로 출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면 잠깐,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 보라. 긍정적인 사람은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거라 믿는다. 그러나 진정한 긍정의 고수는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나든 잘
견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생각이 하루를 결정할 것이다. 그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된다.
모든 경우의 수를 감내하겠다고 생각하면
결정은 쉬워진다. 결단을 내리기 어려울 때는 다음을 고려하라. 하나. 최종 결정은 스스로 한다.
둘.
본문내용 끈다.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는 인생 후배들에게 저자는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는 것,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것 등의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을 담아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인생 선행 학습의 자료로 활용해 어떤 모습으로 나이 들어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처럼『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고 일곱 가지 병과 더불어 살아가면서도 늘
유쾌한 노학자 이근후가 일중독에 빠진 우리에게 들려주는 나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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