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번 학기에 상담심리와 이상심리를 들으면서 생각한 것이 있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하나쯤은 정신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을 것 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남들의 시선에 들어오느냐 마느냐가 정상인과 정신병환자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 것 같다. 나도 스스로는 정신병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해왔지만 강박증이나 조울증 등의 증세와 비슷한 행동을 했던 나를 발견했고 그것이
남들의 시선에 띄일만큼 심하지 않았을 뿐인 것 같다.
본문내용 애를 가지고 있을 것 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남들의
시선에 들어오느냐 마느냐가 정상인과 정신병환자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 것 같다. 나도 스스로는 정신병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해왔지만 강박증이나
조울증 등의 증세와 비슷한 행동을 했던 나를 발견했고 그것이 남들의 시선에 띄일만큼 심하지 않았을 뿐인 것 같다. 영화속의 17세 소녀
수잔나는 마음속의 상처와 비밀을 가지고 방황을 하다가 자살을 시도한다. 처음엔 자신의 자살기도를 부인하며 자신의 정신병적 증상을 외면하지만 차차
비정상성을 스스로 인식하게 된다. 경계성인격장애를 가지고 있는 수잔나는 자제력이 없고 충동적이며 심한 정서적 불안정 증세 등을 보인다. 딱히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는 가운데 점점 자신만의 비밀이 늘어나고 그건 상처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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