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5일 월요일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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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유대인들이 자녀에게 얼마만큼의 양질의 교육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창의력과 인성교육을 중요시하는 유대인들 교육은 인성의 훼손과 창의력의 결핍이 느껴지는 현대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최근 트렌드인 인성과 창의력이라는 주제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먼저 배우고 가르치라는 것. 아이의 지능과 학업 성적은 좋은 학교와 선생에게 달려 있다는 한국인들과 가정교육에서 나타난다는 유대인들의 사고방식의 차이에서 우리의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기를 소망한다. 자녀교육을 위해 오늘도 힘쓰고 노력하는 부모들의 역할은 경제적인 영역을 넘어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요구가 시대적 부름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한번쯤 다시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본문내용
아이들을 ‘한국식 모범생’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교육철학을 갖고, 아이들이 원하는 것, 아이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재능을 꽃 피우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주장한다.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이런 생각과 무관하지 않으며 『내 아이를 지키려면 텔레비전을 꺼라』 『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 등의 자녀교육서를 썼다.
저자는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해 오랜 시간 공부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을 한국적으로 소화하여 책을 썼다. 주입식 교육, 단답형, 입시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자녀의 두뇌계발과 가정교육, 공동체 의식을 중점으로 두는 탈무드식 교육방법은 인격형성이나 참된 삶을 살아가는데 기초라고 할 수 있다. 또 끊임없이 질문하라는 조언은 공부에는 끝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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