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따라서 우리 마음은 거대한 세상에 비하면 너무나도 초라하고 연약한 존재로 여기게 되지요. 하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놓습니다. 세상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투사된 내 마음을
보고 우리는 세상이 이렇네, 저렇네, 하는 분별을 일으키며 사는 것이라고요.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다.
우리에게 보이는 세상은 온 우주 전체가 아니라, 오직 우리 마음의 눈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한정된 세상입니다. 혹시
우리의 마음이라는 렌즈를 통해서 보이는 세상만을 인식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요?
본문내용 미국 대학
교수라는 특별한 인생을 사는 혜민 스님이다. /혼자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트위터를 시작했으나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일상에, 사랑에, 관계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스로에게 지친
당신에게 이 책은 잠시나마 삶의 고단함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스님이 쓴 책이지만 책의 내용은 종교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종교의 본질은 하나이며 종교 간의 간극을 허물기를 원하고 있다.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스트레스 덜 받는 생활을
목표로 하나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분들에게, 자기 스스로가 못마땅하고 누군가에 대한 미움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그리고 진정한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희구하는 이들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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