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5일 월요일

롱테일 경제학

롱테일 경제학
롱테일 경제학.hwp


본문
바야흐로 틈새상품들이 상업적인 세계와 비상업적인 세계가 교차하는 신규사업 분야에서 새롭게 창조되고 있다. 이것은 블로거들, 동영상 제작자들, 그리고 개라지밴드(garage band:차고에서 연주하는 무명밴드)들의 세상이다. 디지털화 된 유통구조가 이뤄낸 경제구도 덕분에 이 모든 틈새상품들은 드디어 고객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인터넷과 디지털로 대표되는 IT기술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다. 전형적인 예는 아이포드이다. 아이포드가 음악 산업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 이유는 저장 공간이 60기가바이트나 되었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거기에 소장하고 있던 음악을 최대 1만 곡까지 담을 수 있었는데 이는 작은 음반판매점의 상품목록


본문내용
우가 있는가 하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원리들도
있다. 상위 20%의 공급자가 80%를 공급한다는 파레토의 법칙은 고도 정보화 사회로 이행하는 지금에 와서는 80/20의 법칙을 98%의 법칙이 대신하게 되었다. 꼬리가 길어지면 한 가지 상품의 매출은 적더라도 그렇게 적게 팔리는 상품의 매출액을 다 합한 것이 히트상품의 매출액을 오히려 능가하게 된다는 긴 꼬리 경제학의 시작인 것이다.
롱테일경제학의 크리스 앤더슨은 압도적인 통계수치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제의 새로운 면모를 너무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깜짝 놀란 그는 다른 기업의 경우를 조사했고, 그 결과 98퍼센트 법칙은 보편성을 지닌 것을 알게 되었다. 애플은 아이튠스가 서비스하는 100만 곡들을 적어도 1번씩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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