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5일 토요일

그 청년 바보의사를 읽고 독후감

그 청년 바보의사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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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수님의 나이와 같은 서른셋이라는 나이로 많이 이른 시기에 생을 마감한 故안수현 의사.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지 못하고 일찍 떠나버린 그가 안타깝고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면 그동안 전한 사랑을 하나님께서 보답해주시기 위해 빨리 하나님의 곁으로 와서 쉬라고 일찍 데려가신 것이 아닐까. 다 그런 깊은 뜻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
삶을 가장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인생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이었던 故안수현 의사의 뜻을 본받아 작은 사랑이라도 실천해 보고 싶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랑을 더 많은 널리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고 바래본다. 무거운 내용의 책도 아니고 두꺼운 책도 아니지만 이 작은 책이 나에게 이러한 큰 감동을 주어서 참 고맙게 생각한다.


본문내용
내 과연 진심으로 이렇게 사는 사람이 내 주위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포함한 주위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고 자칭 크리스챤이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과연 안수현 의사처럼 자신의 인생의 모든 것을 하나님 뜻에 맞추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열정과 사랑을 모조리 쏟아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까.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나갔지만 그것이 익숙해져버려서 형식적으로 밥을 먹듯이 일요일이 되면 나가게 되는 것이 교회라는 생각으로 큰 의미도 없이 마음도 없이 살아 온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난 사실 의사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지는 않다. 의사들은 차갑다. 바쁜 업무로 인해 환자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 줄 여력도 없고, 사소한 질문에 답해 주기보다는 짜증부터 내고 그저 상투적인 말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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