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영화감상문 당신은 잭을 모른다

영화감상문 당신은 잭을 모른다
영화감상문_당신은잭을모른다_20110112.hwp


목차
1.줄거리 및 감상문

본문
의사라면 환자들을 자살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그를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하느님에 의해 죽음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죽음을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환자는 물론이며 환자들의 가족들도 잭을 옹호하며 병에 시달리며 자신의 가족이 얼마나 힘들어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에 번번히 검사는 잭을 살인죄로 기소하지만 소송에서 승소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점차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가스를 구할 수 없게 되고, 누나의 갑작스런 죽음, 더욱이 그를 지지하며 법정싸움에서 그를 돕던 변호사가 주지사에 출마를 하면서 잭을 의견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며 법정싸움을 할 때, 그의 이념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과 같은 모습과 다른 모습을 공식적으로 인터뷰하는 것을 보면서 잭은 적잖게 충격을 받게 됩니다.


본문내용
자살을 도와 ‘죽음의 의사’라는 별명을 갖게 된 존엄사(안락사) 옹호론자인 ‘잭 케보디언’ 박사의 전기 영화로 , 스스로 발명한 독극물 주입장치를 이용해 환자의 자살을 돕는 과정과 언론, 법정 투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오직 신의 손에 달렸다’라고 그를 비난하는 골수기독교단체와 부딪쳐 종교적 신념이 강한 검사의 끈질긴 기소에도 불구하고 야망이 있는 변호사와 대응해 벌어지는 법정장면과 케보키안에게 한없이 희생적인 누나, 그리고 의료행위를 도와주는 친구들과 함께 그의 신념대로 환자들의 뜻대로 존엄사(안락사)를 진행해 주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잭은 그의 어머니가 암으로 투병하시는 동안 극심한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고 싶은 말
존엄사(안락사)에 대한 의사의 전기영화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감상하였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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