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독후감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독후감
아프니까 청춘이다[독후감3].hwp


목차
1. 동기
2. 줄거리와 감상

본문
작가는 청춘을 ‘불확실성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 불안함이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한다. 받아들이고 이 불안함을 연료로 내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나에게는 꼭 듣고 싶은 조언이었다. 그의 말대로라면 한번쯤은 나 자신을 믿고 미래에 대하여 도전을 해보라는 의미인 것 같다. 그리고 안정성과 고소득만을 기준으로 장래를 생각하지 않고, 일을 하는 즐거움을 기준으로 미래를 설계 한다면 한층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나는 전자의 경우인데 ‘고3 마인드’의 영향인 것 같다. ‘고3마인드’는 막연한 열등감을 가지는 동시에 주위의 시선을 많이 느낀다고 한다. 이 글을 읽으며 얼마나 뜨끔했는지 그냥 내 이야기를 써 놓은 것만 같아 반성을 하게 되었다. 직장에서 하는 일이 어찌보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는데 안정성과 고소득만을 기준으로 미래를 설계해서 그 인생의 절반을 즐기지 못한다면 일률이 떨어져 개인적으로도 큰 손해일 뿐만 아니라 나를 고용한 곳 또한 손해일 것이라는 생각이


본문내용
이 남아있지만 고민은 지금해도 이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베스트셀러인 이 책이 나에게 해답, 아니 어느 정도의 방향만이라도 가르쳐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었다.
2. 줄거리 + 감상
작가는 처음부터 ‘인생시계’ 라는 것으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인생시계’란 평생을 80세로 가정했을 경우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24시간에 비유하여 나타내는 것인데, 내 나이 22이고 인생시계로 나타낸다면 오전 6시 36분이다. 6시 36분이면 이제 막 학교에 가려고 준비하는 시간이다. 나는 초중고를 졸업하고 나름 성인으로 크나큰 대열에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이른 시간에 불과했다. 포기하기에 이르고, 좌절하기에도 이른 , 무엇을 시작해도 가능한 시간이라는 것이다. 지금 나의 상황은 늦잠도 아니고 아

하고 싶은 말
정말 감동적인 책입니다. 제 독후감을 통해서라도 꼭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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