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 컴퓨터 원리 독후감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 컴퓨터 원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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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첫 장에는 컴퓨터의 기초이자 끝을 말한다. 바로 3계명이다. 컴퓨터는 입력,연산,출력을 수행하는 장치라는 것이다. 그리고 프로그램은 명령과 데이터의 집합체이다. 인간의 감각과는 다른 컴퓨터만의 사정이 있다는 것이다 .내용을 읽어보면 맞는 말이고 영원할 것 같다. 그러나 이3계명도 바뀔 수도 있을 것같다. 내가 잘 몰라서 부정하려 할수도 있다. 그러나 내 생각에 3계명이라는 딱딱한 정의는 뒤처지는 얘기 같고 , 느리지만 계속적으로 컴퓨터라는 한계를 깨려고 개발자들이 변화를 주고있기 때문이다. 가령 인공지능이라는 것만 생각해도 데이터집합으로 해결을 보기에는 한계가 분명이있고, 그때그때 컴퓨터가 상황판단을하게하는게 목적이고, 컴퓨터 발전속도로 봤을 때 그렇게 될 것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첫장의 내용인만큼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라는 것을 잊지않고 읽어 보았다. 읽어보니 그림으로 입력,연산,출력을 나타내는데 이 기초적인 그림이 끝장에 나왔던 알고리즘이라는 단원의 그림을 간단화 시킨것만 같았다. 복잡함은 다르지만 분명 뼈대가 같다는게 보였고, 차근차근 읽어간다면 복잡한부분도 해결할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뒤로가면 컴포넌트 기반프로그램과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나온다. 컴포넌트프로그램은 프로그램부품을 조합해서, 프로그램을 완성시키는 방법이다. 여기서 부품이라는 것은 각각의 요소를 팀을 나눠해결해서 만들어 마지막에 합치는 그런것이라고 설명한다. 객체지향프로그램은 실제업무를 그대로 프로그램에 모델링해서 바꾸는것이라고한다. 읽어보고 나는 객체지향이라는 것은 만드는것에 목적을 두기보다 완성품에 초점을 두고 하는것이라는 생각을했다. 객체라는 것을 수업시간에 듣기만 많이했지 의미를 몰라 궁금해 했는데 큰 의미를 설명해주는게 도움이 많이되었다. 그뒤로는 케이스별로 다시 또 세세히 설명해주고 의미를 잡아준다. 사람마다 생각하고 정의하는게 다른것을보면 나도 객체지향은 뭐다 이런 한가지명제가 아니라 의미를 열어두고 그때그때 받아들여야 하겟다는 생각도했다.



본문내용
서적을 읽어본 적이 따로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쉬엄쉬엄 저자의 머리말을 보고 있었다. 머리말과 감역의 말에서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요즘 나오는 컴퓨터 서적들은 당장 실무에 치중한 나머지 전반적인 지식을 이해시켜주는 책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기초 전반적인 지식 둘다 부족했고, 이런 기회가 아니면 전공 책을 도서관에서 따로 빌려 읽을 생각자체를 안하려 할 것같아서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았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매력적인 것은 소제목들이 내가 배우는 전공 선택과목들인 것이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니, 가려운 부분 긁듯이 이해가 빨리 되는 것을 느꼈다.
첫 장에는 컴퓨터의 기초이자 끝을 말한다. 바로 3계명이다. 컴퓨터는 입력,연산,출력을 수행하는 장치라는 것이다

참고문헌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컴퓨터 원리 Hisao Yazawa 저(이영란 역, 노규남 감수)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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