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9일 월요일

프레임 독서감상문

프레임 독서감상문
프레임 독서감상문.hwp


본문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경험, 그리고 고유의 삶의 자리에 따라 형성된 눈이 있다. 이 눈을 가치관 혹은 패러다임(paradigm)이라 칭한다. 이렇게 형성된 가치관으로 세상을 해석한다. 그래서 고대 철학자 에픽테투스는 고통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해석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 하지 않았던가, 여하튼 인간이란 존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자신이 바라본 인생에 대한 해석으로 지금을 살아간다.
여기, 해석에 대한 또 다른 표현이 있다. 바로, ‘프레임’이다. 프레임이란 책의 표지가 말해주듯, 프레임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다. 해석의 눈이다. 이 프레임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 또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저자인 최인철 교수는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로 자신이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깨닫게 된 사회, 인간 심리 현상들을 이야기 식으로 편안하게 들려준다.
필자 역시, 이 책을 바라보며 내 안에 나도 모르게 형성된 나만의 해석학적 눈에 대한 이해를 점검할 수 있었다. 독서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 한 평생, 내 뒷모습도 스스로 바라볼 수 없는 존재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지 못했던 존재와 인생을 바라본다. 필자는 책을 통해 주고 받은 저자와의 대화를 본 감상문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본문내용
패러다임(paradigm)이라 칭한다. 이렇게 형성된 가치관으로 세상을 해석한다. 그래서 고대 철학자 에픽테투스는 고통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해석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 하지 않았던가, 여하튼 인간이란 존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자신이 바라본 인생에 대한 해석으로 지금을 살아간다.
여기, 해석에 대한 또 다른 표현이 있다. 바로, ‘프레임’이다. 프레임이란 책의 표지가 말해주듯, 프레임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다. 해석의 눈이다. 이 프레임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 또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저자인 최인철 교수는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로 자신이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깨닫게 된 사회, 인간 심리 현상들을 이야기 식으로 편안하게 들려준다.
필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