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4일 목요일

장태오의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를 읽고

장태오의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를 읽고
장태오의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를 읽고.hwp


본문
아프리카라는 나라.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지구 반대편에 존재하는 대륙’, `뉴스, 신문 등 각종 정보매체에서도 거의 등장하지 않는 대륙’, ‘원주민과 더운 열대야로 인해 살기 힘든 나라’ 등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화제, 혹은 관심의 중심이 되지 못하는 대륙이 바로 아프리카라는 대륙이다. 그러한 대륙이 아니 대륙의 관한 책이 오늘 나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되었다. 바로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라는 책이었다.
여행 에세이라고도 부르긴 하지만 내가 볼 때는 오히려 포토 에세이라고 하는 편이 어떠할까? 정도로 사진이 많은 책이었다. 이 책 속에서 에세이스트 장태오씨는 자신의 모자란 사진실력과 누추한

본문내용
든 나라’ 등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화제, 혹은 관심의 중심이 되지 못하는 대륙이 바로 아프리카라는 대륙이다. 그러한 대륙이 아니 대륙의 관한 책이 오늘 나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되었다. 바로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라는 책이었다.
여행 에세이라고도 부르긴 하지만 내가 볼 때는 오히려 포토 에세이라고 하는 편이 어떠할까? 정도로 사진이 많은 책이었다. 이 책 속에서 에세이스트 장태오씨는 자신의 모자란 사진실력과 누추한 글 솜씨를 한탄하지만, 솔직하게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들과 또한 그 풍경에 어울리는 글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멋진 사진들과 정말 그 사진에 걸 맞는 글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아프리카는 솔직히 내게도 생소한 땅이다. 가보지 못한 것이야 두말할 나위 없고, 머릿 속에 항상 미개한 곳

하고 싶은 말
장태오의 당신의 아프리카에 펭귄이 방문했습니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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