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6일 화요일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hwp


본문
청춘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대학 생활을 하는 것이 조금은 버거울 때가 있었다. 같이 지내게 되면서 열심히 다했노라 속으로는 큰 소리를 떵떵거리기는 하였지만 학점은 결코 그와 다르게 그렇지가 않았다. 먼 타지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 나뿐만이 아닐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나만이 더 힘든 줄 알고 지낸 세월도 꽤나 길었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 지도 모른다. 이 책을 그 때 그 당시에 만나게 되었더라면 정말로 그 때의 나에게 아주 크나큰 힘을 주었을 것이라는 말문이 내 입 주변을 계속 맴돌았다.
사실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되게 되면 다시 새학기가 와서 무엇을 할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하는 나로서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서 고민이 꼬리를 물어 되지도 않는 고민에 시간이 갈 때가 그리 적지가 않다. 스펙은 우리 세대를 걱정을 하는 교수님의 걱정 어린 눈빛이 느껴지는 씁쓸한 키워드이다. 생각을 해보면 선배들은 면접 스터디에 목을 매었고, 공모전에 어학연수 등등 아주 발이 닳도록 뛰어 다니게 되었다. 가까스로 힘들게 공부를 해서 취직을 하여 소위 직딩의 고뇌를 쏟아내게 되면서 후배에게 꼭 여행을 많이 다니고 많이 웃고 많이 생각하고 사회에 나오라는 말을 전화로 쏟아낸다.
이 책에서도 나오게 되지만 대충 스펙이라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다

본문내용
다르게 그렇지가 않았다. 먼 타지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 나뿐만이 아닐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나만이 더 힘든 줄 알고 지낸 세월도 꽤나 길었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 지도 모른다. 이 책을 그 때 그 당시에 만나게 되었더라면 정말로 그 때의 나에게 아주 크나큰 힘을 주었을 것이라는 말문이 내 입 주변을 계속 맴돌았다.
사실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되게 되면 다시 새학기가 와서 무엇을 할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하는 나로서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서 고민이 꼬리를 물어 되지도 않는 고민에 시간이 갈 때가 그리 적지가 않다. 스펙은 우리 세대를 걱정을 하는 교수님의 걱정 어린 눈빛이 느껴지는 씁쓸한 키워드이다. 생각을 해보면 선배들은 면접 스터디에 목을 매었고, 공모전에 어학연수 등등 아주 발이 닳도록 뛰

하고 싶은 말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최선을 다해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부디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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