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자신의 관점에 동의를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내가 평범한 2류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면,
사사건건 변명을 일삼는다면, 다른 사람이 대신 자기 일을 결정해주기를 바란다면, 사람들이 자신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해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형편없는 서비스를 받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본인이 비생산적일뿐더러 주변의 사람들까지 비생산적으로 만든다면, 삶의 목표를 이루지 못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이 책을 내려 놓으라고 말을 한다. 반면에 자신의 삶에 책임지기를 원하고 더 만족스럽고 즐거운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면,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읽으라고 말한다. 처음 시작부터 작가는 너무 너무 자신의 책에
자신 있어
본문내용 하고 있는 행동과 숨을 쉬고 있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 그 모두가 내가 선택한 것이고 나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라고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책을 슈퍼마켓이라고 생각을 하고 당신의 삶에 무엇이 가장 적합한지 직접 골라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충격을 받거나 덜컥 화를 낼지도 모르고, 자신의 관점에 동의를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내가
평범한 2류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면, 사사건건 변명을 일삼는다면, 다른 사람이 대신 자기 일을 결정해주기를 바란다면, 사람들이 자신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해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형편없는 서비스를 받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본인이 비생산적일뿐더러 주변의 사람들까지
비생산적으로 만든다면, 삶의 목표를 이루지 못해도 전혀 개의치
하고 싶은 말 위 책을 읽고 나서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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