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다름에 대하여 영화 <아고라>를 보며, 나는 정말 많은 것을 느꼈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사회와 삶을, 그리고 내가 몰랐던 것들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가지게 되었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름`에 대하여 예전
학기에 철학을 배운 적이 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다른 성질`에서 불안감을 느낀다고 배웠다. 인종 학살이라든가, 미국 권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자행된 예를 보았다. 그렇다. 나와 다른 성질을 가진 사람은 불안감을 느끼게 만든다고 들었다. 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름`은 그 이유에 상관없이 `악(惡)`으로 규정되어 버린다. 이렇게 생겨난 `악`은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되어 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저 다르다는 것이 잘못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곧 `다름`은 `악`이 되고 잘못된 것, `틀린` 것으로 둔갑해 버리는 것이다. 나는 영화
<아고라>를 보며, 철학 과목에서 배운, 이러한 내용들이 생각났다.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가. 다르다는 것이, 악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 자신의 신념이 되고, 종교가 되면 이러한 것을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다. 나와 `다른`
사람들은 못 견디게 `틀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영화 <아고라>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또한 이런 것의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기독교`라는 절대적 신념을 가진 기독교인들에 의해, 다른 종교는 이교가 되고, 이를 믿는
이교도들은 무시당하고, 처참히.
본문내용 가지게 되었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름에 대하여 예전 학기에
철학을 배운 적이 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다른 성질에서 불안감을 느낀다고 배웠다. 인종 학살이라든가, 미국 권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자행된 예를 보았다. 그렇다. 나와 다른 성질을 가진 사람은 불안감을 느끼게 만든다고 들었다. 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름은 그 이유에 상관없이 악(惡)으로 규정되어 버린다. 이렇게 생겨난 악은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되어 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저 다르다는 것이
잘못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곧 다름은 악이 되고 잘못된 것, 틀린 것으로 둔갑해 버리는 것이다. 나는 영화 <아고라>를 보며,
철학 과목에서 배운, 이러한 내용들이 생각났다. 다르다
하고 싶은 말 영화 <아고라> 감상문입니다. 감상
위주의 탄탄한 글에 내용이 살짝 얹혀진, 아주 이상적인 감상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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